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지난해 34개 수출입 기업에 대해 법인 심사를 실시해, 세금을 누락한 24개 업체로부터 모두 174억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인심사는 기업 심사의 객관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일정 규모 이상의 수출입 법인을 상대로 신고 세액의 정확성 등 통관 적법성 여부를 심사하는 제돕니다.
지금까지 법인심사를 받은 수출입 기업은 주요 대기업 70여 곳이이며 관세청은 과세가격 심사를 통한 세금 추징 위주로 운영해온 법인심사에 작년부터 무역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컨설팅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세관 작년 24개 기업 법인심사서 174억 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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