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28일)은 새로운 과일 '플럼코트'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을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지난 2008년 농촌진흥청이 자두와 살구의 중간 잡종인 플럼코트 '하모니'를 개발 육성했는데, 이르면 올가을 농가에 종자가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진청은 지난해 품종등록을 마친 뒤 현재 민간종묘사에서 대량 증식 중에 있다면서, 올 가을부터 농가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플럼코트 하모니는 자두와 살구의 맛을 반반씩 섞어 놓은 듯하나 당도는 살구와 자두보다 높고 상큼하며 부드럽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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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종교계가 소통과 화합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등 3대 종교 지도자와 신도들은 오늘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마당 행사를 열었습니다.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종교간의 벽을 허물고 친목을 다졌는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자살과 이혼 등 사회문제에도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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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상자들을 돕기 위해 경기도청과 산하기관 직원들이 나섰습니다.
직원들은 어제 '하얀 천사'란 의미로 흰색 상의를 입고 출근하면서 모금함에 1000원 이상의 기부금을 냈는데, 이 돈은 6·25 참전용사 등 보훈대상자들의 보청기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 보청기를 제작·판매하는 사회적 기업 '딜라이트'는 원가로 보청기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신품종 '플럼코트'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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