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과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 차이가 22개월 만에 가장 낮아졌습니다.
한국은행은 5월 예금은행과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예금 평균 금리 차이가 0.48%포인트로 2010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혓습니다.
또 5월 예금의 1~2년 미만 정기예금 금리는 3.91%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3%대로 진입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이 줄어 저축은행들이 마땅한 자금운용처를 찾지 못하자 고금리 자금을 들여오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은행·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차 22개월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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