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살라자르 미 내무장관은 이번 주말 발표될 예정인 북극의 5년 기한 임대판매 계획에 알래스카주 북부 연안 해역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르웨이를 방문 중인 살라자르 장관은 "향후 북극의 임대판매가 석유매장 가능성은 높으면서 환경문제와 알래스카 원주민과의 갈등이 적은 곳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살라자르 장관은 미 연방정부가 탐사지연과 소송을 줄이기 위해 마구잡이식 접근을 피하고 선택적인 임대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살라자르 장관은 5개년 임대계획에 2016년 추크치해, 2017년 보퍼트해를 임대판매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극 해역의 석유ㆍ가스 탐사는 환경단체와 일부 알래스카 원주민의 극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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