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구직자 대부분이 생산직에 취업하기를 꺼리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전국의 19에에서 29세까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가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사가 있지만 생산직을 희망한다고 답한 구직자는 8.3%에 그쳤습니다.
사무관리직은 52.7%, 연구개발직은 36.1%로 나타났습니다.
희망 업종은 IT업종이 39.0%로 가장 높았으며 서비스업과 제조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기중앙회 "청년층 생산직 기피현상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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