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명수 민주통합당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시의회 다수당인 민주통합당은 어제(26일) 오후 의원총회에서 의장 내정자로 김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1959년생으로 제5대 서울시의원을 지냈고 현재 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부의장에는 성백진 의원, 운영위원장과 당 대표의원은 각각 이창섭 의원과 양준욱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시의회는 오늘 오후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장과 부의장 2명을 확정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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