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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우여곡절 끝에 도쿄에서 막을 올린 안세홍 작가의 위안부 사진전은 애초에 저명한 일본인 사진가들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개최를 결정했던 겁니다.

그들의 역사 의식에 박수를 보냅니다.

극우파들이 훼방을 놓고 있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진 속의 진실이 바뀔리는 없을 겁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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