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 이용 시간을 부모가 선택해서 제한할 수 있게 됩니다.
문화관광부가 도입한 '게임시간 선택제'에 따르면 부모는 게임업체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녀의 게임 이용 시간을 직접 설정할 수 있고, 자녀의 게임 사이트 탈퇴 신청도 할 수 있게 됩니다.
바뀐 제도의 적용을 받는 게임에는 '리니지', '메이플스토리' 등 100여 개 가량이 포함되며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은 게임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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