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9일부터 한 달간 시내 백화점, 대형쇼핑몰 등 4천 228개 업체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행사 '2012 서울섬머세일'을 진행합니다.
주요 참여업체는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백화점과 면세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두타, 타임스퀘어 등 대형 쇼핑몰과 에뛰드, 더페이스샵 등 화장품 브랜드 등입니다.
난타, 한국의 집 등 공연업체와 롯데월드, 국립중앙박물관 등 문화시설도 참여하며 할인율은 최저 5%에서 최고 70%에 이릅니다.
서울시는 또 소비 규모가 큰 중국 관광객을 위해 중국인의 90%V 이상이 사용하는 은련카드와 공동 판촉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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