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가 부족하면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을 증가시키는 대사증후군이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터프츠 대학 메디컬센터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대상증후군 위험이 50%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참가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의 혈중수치가 가장 높은 그룹이 가장 낮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 발생률이 4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고혈당, 복부비만, 중성지방 과다 등에서 3가지 이상이 해당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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