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 주택지표의 호전에도 불구하고 유럽 재정위기 우려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09% 떨어진 12,502.66에 거래를 마쳤고, S&P 500 지수는 1.6% 빠진 1,313.72, 나스닥 지수는 1.95% 하락한 2,836.16으로 마감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5월 신규 주택판매가 2년여 만에 최고치인 36만 9000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유럽연합 정상회담에서도 재정위기에 대한 해법이 도출되기 힘들 것이란 비관론이 부각돼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