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 북항지역 오페라하우스 추진 논란

북항 재개발 지역에 만들어질 부산 오페라하우스는 1천800석 규모의 전용극장과 300석 규모의 컨벤션시설이 들어서는 방향으로 추진됩니다.

부산시는 오페라하우스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건립비용 3천억 원, 1천800석 규모의 오페라 전용극장, 300석 규모의 컨벤션시설 등을 짓는 방안을 채택하고 29일부터 국제현상설계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롯데 측이 건립비 1천억 원을 투자하는 것 외에는 재원 확보 방안이 아직 구체화 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