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 21일부터 나흘간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연례 컨퍼런스'와 `BIS 연차총회'에 잇따라 참석하고서 26일 귀국한다고 한국은행이 25일 밝혔다.
`금융 글로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 김 총재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금융 글로벌화의 동인, 금융 글로벌화와 통화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차총회에서는 최근의 유럽 재정위기 전개상황, 글로벌 경제성장에서의 신흥시장국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고 한은은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중수 한은 총재 BIS 연차총회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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