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절반 이상이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권장되고 있는 저단위 아스피린이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올버니 스트래턴 재향군인 메디컬센터에서 성인 당뇨병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실험 대상자 53%가 아스피린 내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이 연구결과에 비추어 아스피린 내성이 있는 당뇨병 환자는 혈전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의 복용단위를 높이거나 다른 약을 사용해야 한다고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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