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8시쯤 경기도 화성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동탄 분기점 근처에서 승합차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6살 최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68살 이 모 씨 등 모두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차량엔 고엽제전우회 광주지부 회원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뒷바퀴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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