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동서 다슬기 잡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영동서 다슬기 잡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24일 오후 4시쯤 층북 영동군 용산면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3살 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5시쯤 수심이 3m인 사고장소에서 정 씨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물놀이감시원인 59살 이 모 씨는 경찰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사람이 하천을 건너오다가 허우적대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말햇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