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윈난성과 쓰촨성 경계에서 오늘(24일) 오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3시 59분, 윈난성 닝랑현과 쓰촨성 예위안현의 접경지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지진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 18일 베이징 근처 허베이성 탕산 시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최근 들어 크고 작은 지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