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반정부 거점인 중부 홈스 등 전역에서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지자 국제적십자사가 시리아 주민의 피난을 요청했습니다.
국제적십자사는 시리아 정부에 홈스 주민 수백 명이 피신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이 지역 접근을 요청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적십자사는 부상자와 환자를 치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장소로 옮기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정부군과 반군에 휴전을 요청했고 양측은 일시적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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