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흥업소 업주에게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안성 파라다이스파 폭력조직원 32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44살 윤 모 씨를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8년 말부터 2010년 초까지 안성시내 유흥주점에서 바지사장으로 일하면서 인테리어비와 운영비 명목으로 2억 3000만 원을 받아 횡령해 업소에서 쫓겨나자, 업주에게 영업 포기 각서를 쓰라며 14차례에 걸쳐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 씨 등은 박 씨가 일한 주점에서 100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 술값을 치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