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경로당 어르신들과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일손 검색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서울시는 중소업체들이 봉투·박스 접기, 문구류 조립 등 간단한 수작업 인력이 필요할 때 경로당 어르신들과 연결해줄 수 있는 `일감정보시스템(www.100senuri.go.kr)'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개발한 이 시스템은 중소업체들이 검색을 통해 경로당 공동작업장 130곳의 어르신 인력 현황을 확인해 일감을 맡기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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