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재개발사업 해제 지역에서 주택개량 방안을 무료로 상담합니다.
서울시는 전면 철거형 재개발·재건축 대신 주민참여형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 신축, 증·개축, 리모델링시 소요 비용 등을 무료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우선 오는 21일부터 마포구 연남동, 서대문구 북가좌동 구역에서 매주 목요일 시범적으로 무료 상담 합니다.
이어 9월부터는 동작구 흑석동 등 나머지 5개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지구에서도 무료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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