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접착제 공장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오늘(19일) 오전부터 사고현장에 경찰과 소방관 등 100여 명을 투입해 실종자 두 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폭발사고가 발생한 공장 내부와 주변 100여 m에 대한 정밀 수색을 벌여 실종자들의 것으로 보이는 사체 조직 일부를 수거했지만 신원을 확인할만한 단서는 찾지 못 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수거된 사체조직을 국과수에 보내 DNA감정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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