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14분께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47㎞ 지점에서 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 신모(54)씨를 치였다.
이 사고로 신씨가 숨지고 일대 교통이 일시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신씨가 갑자기 고속도로로 뛰어들었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산=연합뉴스)
경부고속도로로 뛰어든 5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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