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서 자살폭탄 테러…15명 사망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6.19 04: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동쪽에 위치한 바쿠바 지역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주민 1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습니다. 바쿠바 지역은 바그다드에서 60km 떨어진 곳으로 수니파 반정부 세력이 본거지였습니다. 테러범은 시아파 부족장의 한 장례식에 참석해 조문객이 모인 텐트에 폭발물을 터뜨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망하지 마" 뜻밖의 소식에 또 돈쭐…주가까지 급등하자 동영상 기사 "속았다" 한집배달 썼다가 반전…추가 비용도 냈는데 왜 동영상 기사 "일단 쟁여두자" 우르르…홈플러스 인파에 대기만 30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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