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오늘(18일)부터 이틀간 멕시코 로스 카보스에서 G20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로존 위기 대응책을 포함해 침체된 세계 경제 회복과 성장, 금융체제 강화 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그리스 총선에서 구제금융조건 이행을 내건 신민당이 1당을 차지할 것으로 점쳐지면서 G20 정상들이 유로존 위기 극복을 위해 어떤 묘안을 내놓을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의장국인 멕시코가 관심을 보여 온 식량안보문제를 비롯해 녹색성장과 개발에 관한 논의도 포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