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운전자,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2.06.15 17:5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5일) 낮 1시 20분쯤 서울 신천동 올림픽회관 삼거리에서 52살 김 모 씨가 몰던 버스가 38살 한 모 씨의 자전거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한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고, 사고 수습을 하는 과정에서 주변 교통이 20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자전거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동영상 기사 상점 문 뜯은 뒤 닥치는 대로 약탈…"재앙 그 자체" 절규 동영상 기사 드론도 막는 베이징에 '경비행기'…108층 충돌 미스터리 동영상 기사 국내 최초 '목조 아파트' 짓는다…화재 걱정 뒤집은 비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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