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하철에서 여성 치마속 촬영한 40대 검거

지하철에서 여성 치마속 촬영한 40대 검거
국토해양부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지하철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46살 정 모 씨를 현장에서 검거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부터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카메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의 집에서 압수한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 피해 여성이 수백 명에 달하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일정한 직업 없이 노동일을 하는 정씨는 성적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범행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