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피죤 본사와 주요 경영진들의 자택 등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는 이윤재 피죤 회장의 자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피죤의 일부 경영진들의 배임·횡령 등 불법 행위 혐의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뒤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해 회사를 상대로 해고 무효 소송을 낸 이은욱 전 사장을 청부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2월 1심과 올해 1월 열린 항소심에서 모두 징역 10월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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