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업이 몽골의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한국식 온돌마루를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주한 몽골 대사관은 주식회사 '지오이앤씨'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외곽에 있는 몽골식 텐트인 게르 하우스 150채에 100만 달러 상당의 온수마루를 시공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울란바토르 외곽에 들어선 게르에서 겨울철 난방을 위해 석탄 원석은 물론 폐타이어까지 때면서 대기오염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러 절전형 온수마루를 시공해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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