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민간인 불법사찰 청문회·국정조사 해야"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2.06.14 15: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시민단체 모임인 민간인 불법사찰 비상행동은 오늘(1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불법사찰의 몸통을 밝히지 못했다"며 "국회가 나서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검찰의 재수사 결과는 애초부터 '윗선'이나 '몸통'을 밝힐 의지가 전혀 없었음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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