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착란 등 붙이는 멀미약 부작용 주의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2.06.14 12:37 수정 2012.06.14 12: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명문제약의 붙이는 멀미약 키미테 제품에 대한 부작용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환각이나 착란, 기억력 장애 등 키미테 제품의 부작용 사례가 올해에만 1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키미테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돼 의사의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지만, 최근 식약청에서 어린이용 제품을 전문의약품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소처럼 빽빽이" 마트 향한 분통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동영상 기사 "시가 5억인데" 넘길 뻔…세관 직원들 '은밀한 부업'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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