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치 여사, 13일 유럽 순방길 올라

수치 여사, 13일 유럽 순방길 올라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오늘(13일) 유럽 순방길에 오릅니다.

수치 여사는 오늘 미얀마를 떠나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내일 연설할 예정입니다.

이어 노르웨이 오슬로를 방문해 21년 동안 받지 못했던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예정입니다.

수치 여사는 1991년 당시 민주화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나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수치 여사는 아일랜드와 영국도 잇달아 방문해 정치적 보폭을 넓힐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