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달 하순부터는 비가 많이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13일) 1개월 전망에서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기상청은 이달 하순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7월 상순에는 발달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 오는 날이 많겠고, 기온은 평년 수준이지만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7월 중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일시적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가 찾아오겠다고 예상했습니다.
기상청, 이달 하순부터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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