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거운 산소통 안녕!' 신개념 水쿠터 등장

파란 바닷속을 유유히 떠다니는데요.

노란 몸통이 길쭉한 바나나를 연상시키죠.

그 모양이 스쿠터 같기도 하고, 자동차 같기도 하네요.

우주복의 머리부분처럼 동그랗게 창문도 달렸는데요.

천장으로 뽀글뽀글 공기 방울 보이시나요?

기계 앞쪽에 달린 산소통에서 이렇게 창문 안으로 산소를 공급한다네요.

얼굴이 물에 젖지도 않고요.

손을 넣어 머리를 긁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하와이를 찾는 관광객들이 필수로 체험한다는 이 수중 스쿠터는 수영 못하는 사람들도 수심 7m의 바닷속을 내려가서, 편안하게 아름다운 물고기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하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