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총재 "유로존 해결책 3개월 넘기 전 나와야"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2.06.12 23:57 수정 2012.06.13 03: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라가르드 IMF 총재가 유럽 지도자들에게 유로화를 구할 추가 대책을 3달 안에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12일 CNN 방송에 출연해 유럽연합의 대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은 이해하지만, 금융시장은 빠른 대응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유로존이 시간을 두고 개선, 수정, 강화돼야 한다"면서도 "시장은 유로존의 변화가 너무 늦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일단 쟁여두자" 우르르…홈플러스 인파에 대기만 30분 동영상 기사 구급차 비켜줬더니 "직원 출근 중"…안에서 비웃다 결국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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