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유치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내일(13일)까지 2012년 외국인투자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4개국 362명의 해외 투자자가 참석했습니다.
국적별로는 일본이 1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71명, 중국 40명 순이었습니다.
해외 투자자로부터 영종도 복합쇼핑몰과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8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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