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동반성장 투자재원으로 16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3년간 1600억 원을 동반성장 투자재원으로 사용키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식경제부가 3월 14일 '성과공유제 확산방안'을 발표한 후 대기업이 실제 재원을 내놓은 첫 번째 사례입니다.
포스코는 이 재원으로 철강재생산과 관련,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협력중소기업을 선별해 국산화 개발과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성과에 대한 보상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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