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M 300만원 이상 인출하면 10분 기다려야 서경채 기자 Seoul 작성 2012.06.11 17: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는 26일부터 은행과 우체국 등 금융 자동화기기에서 300만 원 이상을 찾으려면 계좌 이체 뒤에 10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이같은 지연 인출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피해의 84%가 300만 원 이상이며 피해액 인출의 75%가 10분 이내에 완료된 점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경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추가비 내고 한집배달 썼는데…"속았다" 반전 맞은 이유 동영상 기사 "일단 쟁여두자" 우르르…홈플러스 인파에 대기만 30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동영상 기사 구급차 비켜줬더니 "직원 출근 중"…허위 출동하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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