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서 보드카페로 위장한 도박장과 성매매를 알선한 안마시술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 강남에 보드카페로 위장한 사무실을 차려놓고 속칭 '바둑이' 도박을 해온 업주 등 6명을 검거했습니다.
또 서울 강북구의 한 오피스텔과 강남의 한 안마시술소에서는 성매매 영업을 해온 16명이 적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일 35명 규모의 광역단속수사팀을 발족한 뒤 서울 전역에서 6개 업소, 3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