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전국의 대형마트 가운데 72%인 266곳이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임시휴무를 하는 곳 가운데는 홈플러스가 103개 점포로 가장 많고, 이마트 98곳, 롯데마트 65곳 등입니다.
또 기업형 슈퍼마켓도 전국 1084곳 점포 가운데 71%인 766곳이 문을 닫습니다.
이는 대형마트 강제휴무 규제가 본격 시행된 지난 4월 이후 최대 규모로, 의무휴업을 강제하는 자치단체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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