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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앵커>

초등학교 선수들을 유급시켜서 우승컵을 안겨준 학교 소식 보셨습니다.

과연 그 학생들이 얻은 것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일까요? 아니면 규칙은 어겨도 된다는 믿음일까요?

또 그 팀에 진 쪽 아이들은 어떤 기억을 가슴에 새겼을까요?

반칙의 대물림 이제 멈춰야 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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