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금은방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A(15ㆍ학생)군 등 2명을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8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4일 새벽 2시50분께 평택시내 B금은방 강화유리 출입문을 쇠망치로 부수고 침입, 금반지 등 귀금속 3천300만원 상당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A군 등의 행적을 CCTV로 추적해 검거했으며,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평택=연합뉴스)
경찰, 금은방 털이 10대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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