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달 1일부터 한 달간 불법 무기류 자진 신고를 받아 12만 421건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신고된 34만 6000여 건과 비교하면 70%가량 감소한 수치입니다.
총기류는 4192정으로 집계됐고, 화약류는 실탄 10만 9000여 점을 포함해 총 11만 4200여 점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 무기를 신고하면 출처를 묻지 않고 형사책임을 면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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