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대리점 남성 2명 한강대교 고공시위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06.07 16:5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7일) 오후 12시 30분쯤 엘지 유플러스의 전 대리점 사장인 39살 우 모 씨 등 2명이 서울 한강대교 위에 올라가 고공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엘지 유플러스 본사 측이 영업 대리점에게 과도한 영업 목표를 요구해 손해가 막심하다며 영업문화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과 소방당국의 설득 끝에 두 시간 만에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