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범대위, 이철구 남대문서장·최창식 중구청장 고소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2.06.07 15: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쌍용차 희생자 범국민대책위는 이철구 서울남대문경찰서장과 최창식 서울중구청장 등 6명을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를 강제철거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7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4일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를 철거권한이 없는 경찰과 철거공문조차 제시하지 않은 중구청이 강제적이고 불법적으로 침탈해 철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웬 젊은 백인남자가…" 동두천 '알몸 시신' 잔혹 전말 동영상 기사 "완전 농락해" 폰 뺏고 중고로…당당하던 대리점 돌연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인터뷰 막자 "퇴사했잖아요!"…물건 확 빠진 홈플 근황 1시간 남짓 늦게 잤을 뿐인데…6주 후 몸이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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