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협력기구가 아프가니스탄을 옵서버로, 터키를 대화파트너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이틀째 속개된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에서 의장국인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상하이협력기구는 6개 정식 회원국 이외에 인도, 파키스탄, 이란, 몽골, 아프가니스탄을 옵서버로, 그리고 스리랑카와 벨라루시, 터키를 대화파트너로 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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