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백악관, '위안부 기림비' 철거 논란 곧 입장 표명

日 우익주도 청원서명 2만 5천명 넘어…내주 답변 예정

백악관, '위안부 기림비' 철거 논란 곧 입장 표명
미국 뉴저지 주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추모비를 철거하라는 일본 측의 주장에 대해 백악관이 다음 주 초 입장을 내놓을 방침입니다.

일본은 지난 2010년 뉴저지주 펠리세이즈 파크 도서관에 설치된 추모비를 철거하라고 시측에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철거를 요구하는 청원 서명 운동을 벌여왔습니다.

청원에는 지금까지 2만 8000여 명이 서명했는데, 웹사이트를 통한 서명이 시작된 뒤 30일 안에 2만 5000명 이상 서명할 경우 공식 의견을 밝히도록 돼 있는 백악관 규정에 따라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