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접경도시인 중국 단둥에서 오는 10월 '북중 경제문화 여행 박람회'가 열린다고 현지 매체인 단둥일보가 보도했습니다.
북하과 중국이 광범위한 종합박람회를 공동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나라의 상품 전시와 무역 상담, 공예품 전시, 문화예술 공연, 합작 상담 등이 진행됩니다.
북한에서는 문화예술단 115명을 포함해 500명 규모의 대표단이 참가할 예정이고 100여개 기업이 의류와 식료품 건축자재 등 10개 품목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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