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금강으로 야유회 간 30대 남성 익사

금강으로 야유회 간 30대 남성 익사
어젯밤(5일) 11시 10분쯤 충북 옥천군 동이면 청마리 금강에서 직장 동료들과 야유회를 온 38살 하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사고 장소 인근에서 하 씨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직장 동료들은 경찰에 "야유회에서 술을 마시던 하 씨가 물에 들어가 나오지 않아 119로 신고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