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저소득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천3백여개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마련합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형편이 어려운 계층과 미취업 청년층에게 일자리 1385개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업무는 어르신 무료이발 서비스와 다문화가정 아이돌봄 및 학습 도우미, 보행안전 도우미, 저지대 빗물받이 준설, 취약지역 담장 벽화 그리기 등입니다.
희망자는 11일부터 15일까지 주소지의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최저임금은 시간당 4580원, 하루 6시간 근무시 임금과 교통비를 합쳐 3만480원을 지급합니다.
서울시, 취약계층에 일자리 1385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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